REACH

REACH는 구성품 공급업체 및 장비 제조업체에 관한 여러 가지 요건을 도입하고 있으며, 이는.

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. 특히, REACH는 2008년10월부터 REACH 후보 목록에서 SVHC 물질에 대해 신고하도록

  • 공급망(구성품, 부속 조립체, 마감 장비 등)의 모든 공급업체를대상으로 신규 요건을 도입하고 있습니다.
  • 2009년부터 물질 제한요건 준수(67항)

모든 EU 공급업체들은 해당 구성품, 부속 조립체 및 마감 장비의 REACH 준수 상태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야 할 법적 의무가 있기 때문에, REACH는 근본적으로 RoHS와 다릅니다.

6개월마다 새 REACH 물질 신고 요건

2009년8월부터 REACH SVHC 물질의 후보 목록은 6개월마다 업데이트됩니다. 예비 목록은 매년 2월 및 8월에 발표되며, 유럽 화학물질 관리기구는 연간 25개 정도의물질을 목록에 추가할 예정입니다. 신고 요건은 새 목록이 공개되는 즉시 효력이 발생됩니다. European Chemicals Agency (ECHA) Guidance on Requirements for Substances in Articles에 따르면, 비즈니스를 대상으로 하는 구성품 공급업체 및 장비 제조업체는 고객들에게 "자동으로, 즉 물질이 후보 목록에 포함되고 난 후에 직접" 통보해야 합니다. 가정용으로 공급되는 제품인 경우, 제조업체는 요청일로부터 45일 이내에 물질 신고서를 제공해야 합니다.

또한, ECHA 안내서에도

공급망 커뮤니케이션은 REACH의 준수 여부를 파악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취합하는 가장 중요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. 이런 점에서, 공급망에 커뮤니케이션 표준을 마련하는 것은 민간 부문에서 중요한 업무이며 이를 통해 REACH를 실행하기가 용이합닌다.

BOMcheck은 이 커뮤니케이션 표준을 제공합니다.

Philips Corporate의 환경보건 담당 수석 이사인 Jan-Willem은 "Philips는 새 목록이 발표될 때마다 공급업체로부터 개별적으로 REACH 준수 정보를 받지 않기로 했다. 대신, 모든 공급업체들이 BOMcheck에 가입하여 중앙 통제 방식의 개방형 접속이 가능한 물질 신고 웹 데이터베이스로 REACH 의무를 준수하기 바란다."라고 말합니다.

공급망에서 SVHC 물질에 관한 전문 가이드 필요

구성품 공급업체들이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는 SVHC 물질이 공급망의 어디에서 검출되는지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. 예를 들면, 많은 공급업체들은 해당 제품에서 DEHP 및 DBP 생식 독성을 유발하는 소스로 유연한 PVC를 주시하고 있습니다. 하지만, DEHP 및 DBP는 다수의 가정용 및 산업용 제품에 흔히 사용되는 NBR(nitrile butadiene rubbe)에서도 검출됩니다. 최근 중국 및 대만에서 제조된 BBR 구성품의 샘플에서 DEHP 및 DBP의 농도가 중량의 20%까지 검출되었습니다.